무함마드와 이슬람의 과오

무함마드의 종교가 진리일 리 없는 문헌적 이유

역사 조작과 날조

설령 그 어떤 종교도 진리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함마드의 종교는 애당초 진리의 후보에조차 들 수 없다. 구약 성경은 기원전 15세기에 모세 오경이 기록된 후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변개 없이 보존되어 온 아브라함 계통 종교의 경전이다. 그런데 무함마드는 서기 624년 메디나를 통치하게 된 후 “성경은 변질된 책이고 쿠란만이 진리”라고 선언하면서 구약 성경의 내용을 변질시켰다. 구약 성경은 수많은 고대 사본들과 그 면밀한 과학적 연대 측정을 통해 현재 우리가 보는 구약 성경, 특히 모세 오경도 처음 쓰여졌던 내용 그대로인 것을 알 수 있다.

이슬람은 아브라함이 아들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쳤다고 주장하지만, 원전에 따르면 이스마엘이 아니라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고 하였다. 이슬람이 발호하기 전 그 누구도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쳤다고 주장한 바가 없으니 동북공정에 맞먹는 참으로 뻔뻔한 역사 조작이 아닐 수 없다.

무함마드가 받은 계시가 엉터리인 종교적 이유

악마를 몰라보고 가브리엘로 추앙함

무함마드가 40세쯤 되었을 무렵 메카의 히라 동굴에서 명상을 하다가 어느 날 악마가 나타나 자신의 목을 찍어누르는 경험을 3번이나 하였다. 무함마드는 공포에 사로잡혀 아내의 도움을 요청하였고, 아내의 위로로 진정되었다.

무함마드는 자신의 목을 찍어누른 존재가 악마가 아닌 가브리엘 천사라고 주장했지만 아브라함의 신이 보낸 천사는 결코 사람의 목을 찍어누르거나 억압하지 않는다.

성경에 나타난 천사는 늘 두려워 하지 말라며 자신이 누구임을 밝혔고, 어떤 일로 찾아왔는지 차분히 알려주었다. 천사라고 주장하는 존재를 만나고 그토록 두려워 한 것은 무함마드가 신이 보낸 천사의 처벌을 받을 정도로 악한 사람이었거나 천사라고 주장한 존재가 악했음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처음 보는 영적 존재가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신의 임재 없이 악마를 대면하는 경우 흔히 나타나는 악마의 반응이다. 천사의 경우 신의 임재가 없다고 하더라도 신이 부여한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피조물이므로 인간을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일은 없고, 늘 인간에 대한 존중, 연민과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

자신의 목을 찍어 누른 존재를 무함마드가 가브리엘로 착각하고 멋대로 지브릴(가브리엘의 아랍어 이름)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거짓말에 능한 악마가 참으로 반겨할 만한 행위이다.

무함마드는 천사와 악마를 분별할 능력도 없었다

이슬람 교도들이 믿고 따르는 하디스에 따르면 사탄이 두 구절을 무함마드의 혀에 넣어 주었다고 한다. ‘그들은 높이 나는 학과 같도다. 그들의 중재는 열납되느니라.’ 그 후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와서 ‘무함마드여! 그대는 무슨 짓을 한 것이냐? 그대는 내가 알라로부터 받아서 그대에게 전한지 않은 것을 사람들에게 낭송했도다.”라고 꾸짖자 무함마드는 “내가 알라의 뜻을 어기고 위조했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지 않은 것을 그분의 말씀이라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라고 실토했다. 과연 그 가브리엘은 정녕 가브리엘이었을까? 그는 가브리엘도 사탄도 천사인지 악마인지 구분 못할 정도의 영성을 지닌 자였다.

무함마드는 자신의 구원도 확신 못하는 사람이었다

부카리의 하디스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알라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건대 내가 알라의 선지자임에도 불구하고 알라께서 나를 어떻게 하실지조차 나는 모릅니다. 알라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는 단 한 번도 죽은 자의 신앙심을 보증해 본 일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자기 구원도 확신하지 못하는 자칭 선지자의 말을 따르는 것이 어떻게 구원의 길일 수 있을까.

무함마드라는 인간 자체를 신뢰할 수 없는 이유

무함마드는 교만하고 무지했다

이슬람교의 예언자 25명은 아담, 에녹, 노아, 후드, 살래, 아브라함, 룻, 이스마엘, 이삭, 야곱, 요셉, 욥, 줄키풀(에스겔), 이드로, 요나, 무세(모세), 아론, 엘리야, 엘리사, 다윗, 솔로몬, 스가랴, 예수, 무함마드이다. 이슬람교는 그 중에서 무함마드가 가장 위대한 예언자라고 한다.

모세의 조상은 이스마엘이 아닌 이삭이며, 갑자기 튀어나온 무함마드는 이스마엘 이후로 열거된 유대인 예언자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어느 날 일본인이 갑자기 나타나 자신이 단군과 환웅의 자손이라고 주장하며 한국인들과 관계없다고 주장한다면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특히, 예수를 예언자라고 추앙하면서도 별다른 증거 없이 그가 남긴 언행이 조작되었다며 믿지 않는 모순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무함마드는 사이코패스이자 소시오패스였다

현대뿐만 아니라 중세, 고대의 도덕적 기준에도 무함마드는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었으며, 흔히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라고 불리는 부류에 속한 사람이었다. 서기 627년에 유대인 꾸라이자 족속이 그의 적과 내통했다는 혐의로 약 600 ~ 900 명의 성인 남자들을 모두 무참히 살해하였다. 무함마드는 늘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객을 보내 살해하였다.

죽음이 두려워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메디나 사람들을 아스마 빈트 마르완이라는 여인이 비난하자 무함마드는 “누가 그녀를 죽일 것인가?”라고 물었으며, 그 밤에 어느 병사가 평화롭게 자고 있는 그녀를 죽이고 와서 보고 하자, 무함마드는 이를 크게 칭찬하면서 “카트마 사람들아, 내가 마르완의 딸을 죽였다.”라고 소리쳤다. 카트마 사람들은 강해진 이슬람의 힘이 무서워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무함마드는 본질적으로 히틀러, 스탈린, 레닌, 김일성 등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뭇 아랍 국가들에서 무함마드를 충실히 믿고 따른 결과 수많은 아랍 독재자들이 탄생했다.

이슬람 교도들은 여자에게 몸을 노출하지 말 것을 강요하는데, 노출된 여자의 몸을 보고 남자가 여자에게 욕정을 품고 강간 등의 성범죄를 저지르므로, 여자의 노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강간범들이 자기 범죄를 옹호하는 논리이다. 사탄의 종속들은 늘 살인, 방화와 강간을 즐긴다.

지금도 죽은 무함마드의 가르침은 악마를 추앙하는 이슬람 교도들을 통해 독버섯처럼 전세계에 퍼져나가고 있으니 큰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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