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 악마의 종교

아브라함의 신을 믿는 것으로 알려진 나머지 2개의 종교, 즉, 유대교와 기독교의 언어로 표현한다면, 이슬람교는 가브리엘을 참칭한 타천사가 모세오경을 날조한 사탄의 메시지를 무함마드에게 전한 것으로부터 발원한 짝퉁 종교이자 악마를 위한 종교이다.  아주 많은 근거가 있겠지만 비이슬람 문화권의 평범한 현대인들에게는 도덕적, 윤리적 접근이 가장 크게 와 닿을 것으로 믿는다.

1. 가장 방탕하고 사악한 삶을 살았던 무함마드

자칭 예언자 무함마드는 이슬람에서 거론되는 총 25명의 예언자들 중에서 가장 방탕하고 사악한 삶을 살았다.  아니, 유일하게 그만이 방탕하고 사악한 삶을 살았다.  아랍 민족의 선조이자 유대 민족의 방계가 된 이스마엘과 무함마드만이 아랍인일 뿐, 예수를 포함한 나머지는 모두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에 기록된 유대인으로서 유대교와 기독교의 선지자들이다.  이스마엘도 선택받지 못했다는 차이만이 있을 뿐, 악한 삶을 살았다고 욕될 것은 없었다.  오로지 무함마드만이 나머지 24명의 선한 사람들을 희생시켜 누구보다 악한 삶을 살았던 자신을 예언자로 아름답게 장식했다.

만약 이슬람의 초대 수괴인 무함마드가 한 언행이 인류가 따라야 할 모범이라면 그가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잘 알려야 하지 않을까.  모세와 예수의 삶은 수많은 헐리우드 영화로 알려진 데 반해 무함마드의 삶을 밝히는 것을 이슬람에서는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  그의 삶의 적나라한 모습이 밝혀지면 아무도 이슬람이라는 악마의 종교를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이 이 땅 위에 일궈놓은 지상 지옥이 한 순간에 무너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슬람에 세뇌된 사람들이 믿는 무함마드의 덕행과 미담들은 근거가 없거나 희박한 것이 대부분이다.  오히려 이 땅에서 온갖 지고의 호사를 누리고 수많은 여자들과 음행을 즐기다가 죽은 것이 무함마드의 실체이다.

2. 살인자들을 양성하는 사악한 종교 이슬람

이슬람교는 그 종교를 믿지 않거나 다른 종교로 개종한 사람들을 죽이라고 명한다.  악마의 사도 무함마드는 배교자에 대해 뭐라고 했을까?  꾸란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들이 있다.

그들은 너희가 자기들처럼 불신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들이 알라를 위해 이주할 때까지 그들을 친구로 삼지 말라.  그러나 그들이 돌아선다면 어디서든지 발견하는 대로 그들을 잡아 죽여라.  그들 중 누구도 친구나 조력자로 삼지 말라.

꾸란 4:89

이 외에도 꾸란에 불신자들이나 배교자들에 대해 처형을 명하는 구절들은 매우 많다(꾸란 9:5, 꾸란 3:90, 꾸란 9:66, 꾸란 16:106, 꾸란 4:91 등).  하디스에도 그런 구절들이 있다.

“세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메신저라고 고백한 무슬림을 죽여서는 안 된다.  첫째는 살인자, 둘째는 간통죄를 범한 자, 셋째는 이슬람을 배신한 자이다.”

Sahih Bukhari,9:83:17

즉, 이슬람교는 배교자들을 살인자와 동급으로 취급하며, 이슬람 각 종파에서 배교자에 대한 규정은 아래와 같다.

시아파

(1) 선천적 배교자, 즉, 부모가 무슬림인데 자식이 이슬람교를 버린 경우는 사형에 처한다.  배교자의 회개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한다.  (2) 후천적 배교자, 즉, 부모자가 무슬림이 아닌데 스스로 이슬람교를 믿었다가 이를 버린 경우는 회개의 기회를 주고 회개하면 석방하되 거부하면 사형에 처한다.  여성의 경우는 회개의 기회를 주고 거부하면 투옥한다.  

수니파

– 수니파에는 4가지 학파가 있으므로 각각을 살펴보기로 한다.  

(1) 하나피(Hanafi)파 – 사형 전에 3일 간의 회개할 기회를 준다.  배교자가 남자라면 반드시 사형을 집행하고, 여자라면 가둬놓고 3일마다 태형을 가하되 이슬람교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 집행한다.

(2) 말리키(Maliki)파 – 10일간의 회개 기회를 주고 이를 거부하면 반드시 사형에 처한다.  남자나 여자나 배교자는 사형에 처한다.

(3) 샤피이(Shafi’i)파 – 배교자가 이슬람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3일간의 기회를 준다.  이를 거부하면 남녀 모두 사형을 집행하는 것을 장려한다.

(4) 한발리(Hanbali)파 – 회개할 기회를 필요치 않으나 줄 수도 있다.  남녀 배교자는 사형을 집행하는 것이 장려된다.  (참고문헌: https://www.newswinkorea.com/mobile/article.html?no=814, Wikiislam:apostasy in islam)

즉, 이슬람교는 어떤 경우에든 비이슬람교도들에 대한 살인 범행을 적극 권장한다.  아직 이슬람교를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 이슬람교도들에게 있어 잠재적 살해 목표이며 지금 당장 죽이지 않는 것은 단지 이슬람의 전쟁 윤리 중에서 적진에 살면서 적들을 속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도 없고 이길 수도 없다는 타끼야(Taqiyya; 거짓을 허용하는 교리)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한 이슬람 사원의 성직자는 자신의 신도들에게 “사원의 공동 기도회에 참석하기를 거부한 무슬림들은 모두 죽여라.”라고 촉구한 혐의로 체포되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부분은 그 성직자가 극단주의적 설교를 한 혐의로 추방된 전임자를 대신해 부임했던 온건주의자였다는 점이다.

3. 비이슬람을 인정하지 않는 정치 이데올로기 이슬람

이슬람은 단지 종교일 뿐 아니라 정치 이데올로기이다.  이슬람교도들이 일정 수 이상으로 모이면 타끼야의 가면을 벗고, 이슬람 자치구를 요구하며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철학, 군사, 외교, 법률 등을 총망라하는 통제 시스템인 샤리아 율법을 도입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 자치구는 무슬림의 높은 출산율에 힘입어 더욱 더 커져간다.  자치구 내에서 이슬람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사형에 처해지며, 때때로 재판소를 통하지 않은 명예 살인이 벌어진다.  이는 현재 영국의 런던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2007년 8월 무슬림 율법에 따른 샤리아 재판소 설치를 승인하면서 2009년까지 영국에는 85개의 샤리아 법원이 새로 생겨났는데, 올해는 2021년이므로 꽤 오래 전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슬람이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는 한도를 넘어선 반민주주의적 이데올로기이며, ‘방어적 민주주의’가 작동되어야 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방어적 민주주의 개념이 없었을 때 나치가 정치적 자유를 누리며 민주주의 국가였던 바이마르 공화국을 전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대책 없이 손놓고 있다가는 이슬람이 종교의 자유를 누리며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위협할지도 모른다. 그때가 되면 한국에서 이슬람을 방어해낼 마지막 수단이 국가보안법 정도밖에 없을 수도 있다.  한동안 유럽이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바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영국,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유럽 각국에서 무슬림에 의한 잔인한 테러가 발생했을 때, 많은 이슬람 지도자들은 그 테러는 단지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현상에 불과하며 이슬람교의 본질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하면서 둘러댔다.  그들의 거짓말에 속으면 안 된다.  그들은 타끼야(거짓 허용 율법)를 적용하고 있으며 마음 속으로는 테러범들이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믿음으로 무함마드의 하디스를 따랐다고 칭송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것이 바로 이슬람교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슬람 지도자들이 지상 최대의 명제와 통치의 전형으로 삼고 있는 하디스의 한 구절을 찾아보자.  

알리(Ali)가 배교자들을 불태워 죽였다는 소식을 들은 이븐 압바스(Ibn Abbas)가 말했다.  “내가 그의 입장이었다면 태워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선지자 무함마드께서는 알라의 심판으로 다른 이들을 심판하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틀림없이 죽이기는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선지자께서는 이슬람을 배신하는 자는 죽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Sahih Bukhari 4:5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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